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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중국어 원어민과 함께하는 '도봉 외국어체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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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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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 포스터(도봉구 제공) 2016.11.23© News1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 포스터(도봉구 제공) 2016.11.23© News1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6일 외국어 학습과 문화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1회 도봉 외국어 체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영어와 중국어 체험마당 등으로 이뤄진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외국어를 배우고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리다.

영어 체험마당은 구청 2층 로비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영어 원어민교사와 함께 호주 부메랑 만들기, 페루 나스카문양 체험, 아프리카 젬베연주 등을 하며 세계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헨젤과 그레텔 과자집 만들기’, 화상영어 체험 및 레벨테스트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중국어 체험마당에서는 중국전통놀이, 서예, 중국음식 등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 배우기와 전통의상 체험, 나만의 월병 만들기, 찰흙으로 12간지 동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중국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특별공연도 펼쳐진다. 중국의 전통극 ‘변검’ 공연이 2회 진행되고 공연 후에는 변검술사와 함께하는 깜짝 포토타임도 마련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도봉구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흥미로운 문화체험 부스를 준비해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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