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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세월호특위' 발족…"대통령 7시간 문제도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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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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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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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새누리당 박순자 의원/사진=뉴스1
새누리당 박순자 의원/사진=뉴스1
새누리당이 30일 정책위원회 산하 '세월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경기도 안산 단원구가 지역구인 박순자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특위는 대통령 7시간 문제까지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세월호 문제와 관련해 국민 정서에 더욱 부응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특위 간사로는 함진규 의원이, 위원으로는 이명수, 정유섭, 이철규, 최교일, 임이자 의원 등이 참여했다.

박순자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과의 통화에서 "세월호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이 국민 여론에 부응하지 못했었다"면서 "앞으로 당에서 책임지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국민 여론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통령 7시간 문제와 관련해서도 박 의원은 "예외란 게 있을 수 없다"며 "전부 확인하고 짚어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월호 선체인양과 미수습자 문제 등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정당과 정파를 초월해 세월호의 남은 과제들을 해결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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