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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is…]블라인드 내려간 박 前대통령 조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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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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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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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10층 조사실 창문에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사진=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받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10층 조사실 창문에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사진=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가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검 청사는 '철통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21일 오전 9시24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나와 청사 10층 1001호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조사실을 비롯해 청사의 수많은 창문은 흰색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어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조사를 받으러 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웃는 듯한 얼굴로 팔짱 낀 모습이 한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황제수사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창문을 블라인드로 가린 서울중앙지검 청사의 모습. /사진=뉴스1
창문을 블라인드로 가린 서울중앙지검 청사의 모습. /사진=뉴스1
블라인드 내려간 서울중앙지검 청사 창문들. /사진=뉴스1
블라인드 내려간 서울중앙지검 청사 창문들. /사진=뉴스1
한 카메라기자가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 카메라기자가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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