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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세번째 수보회의 주재…가계부채 논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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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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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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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사드 문제 관련 언급 있을지도 주목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5대 비리(병역면탈·부동산투기·세금탈루·위장전입·논문표절) 인사원칙 위배 논란과 관련, &#034;지금의 논란은 준비 과정을 거칠 여유가 없었던 데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을 야당 의원들과 국민께 양해를 당부드린다&#034;고 밝혔다. (청와대 제공) 2017.5.29/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5대 비리(병역면탈·부동산투기·세금탈루·위장전입·논문표절) 인사원칙 위배 논란과 관련, "지금의 논란은 준비 과정을 거칠 여유가 없었던 데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을 야당 의원들과 국민께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청와대 제공) 2017.5.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10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수보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세 번째 수보회의다.

이날 수보회의에서 가계부채 해결책이 논의될 지 여부가 관건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첫 회의에서 김수현 사회수석으로부터 경제현안 보고를 받고 "가계부채를 줄일 방안에 대해 논의해서 다음 회의에서 토론해보자"라고 말한 바 있다. 지난달 29일 2차 회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안건인 만큼 이날 회의 테이블에 올라올 공산이 크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도 관심사다. 청와대는 전날 사드 발사대 4기의 반입 사실이 대통령 보고에 누락된 것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장관과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불러 조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한미정상회담 준비상황,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현안도 논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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