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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홍석현·홍라영 지분매각으로 특수관계인 지분 우려 씻어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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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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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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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차트
SK증권은 23일 BGF리테일 (4,465원 상승125 -2.7%)에 대해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과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의 지분 매각은 그동안 제기됐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매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6만원을 유지했다.

손윤경 연구원은 "홍석현 전 회장과 홍라영 전 부관장의 남은 지분은 1년간 보호예수를 설정했다"며 "회사는 '홍석조 회장의 지분매각 가능성이 없다'고 밝힌 데다 모든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해 분할 이후 2~5년간 보호예수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회사의 현금으로 특수관계인의 지분매각을 도울 것이란 우려가 나오며 주가를 크게 하락시켰다"며 "홍석현 회장 등의 이번 지분매각은 그동안 제기된 특수관계인 지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계기"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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