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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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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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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삼육대학교는 11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영식에는 김성익 총장과 이기갑 국제교육원장,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과 유학생 72명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식은 캠퍼스 투어 영상 시청, 김성익 총장 환영사, 장학금 수여, 강사 소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교육원은 특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학기 학사일정과 출·결석, 장학금, 진급조건, 출입국관련 법 등 학사와 생할 전반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김성익 총장은 "여러 나라 가운데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그 중에서도 삼육대를 선택한 것은 여러분 일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꿈이 삼육대에서의 수학을 통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기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에서 수학하는 학생은 중국(29명), 몽골(12명), 브라질(11명), 베트남(6명), 인도(5명), 일본(3명), 멕시코(1명), 팔라우(1명), 우즈베키스탄(1명), 교포 자녀(3명) 등 10개국 총 72명이다. 이들 유학생은 한국어과정 수료 후 학부과정과 대학원과정에 다수 입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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