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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정2구역 주거환경사업…기업형임대사업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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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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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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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는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기업형임대사업자로 이지스제151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 유한회사를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이에 따라 기업형임대사업자로 지정된 이지스제151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 유한회사와 기업형임대주택 3578세대를 공급하는 내용의 부동산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공사는 지난 9일 기업형임대사업자 지정 안건에 대해 토지등소유자 총회 개최했으며 전체 토지등소유자 1432명 중 1283명이 참석해 1089명의 찬성(찬성률 76%)으로 가결된 바 있다.

공사 황효진 사장은 “기업형임대사업자 지정으로 십정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사업추진 정상화를 위한 확고한 발판을 마련했다”며“앞으로 토지등소유자들의 협조 아래 이주절차가 원만하게 이뤄지는 등 순조로운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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