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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계열사에 24억원 규모 채무보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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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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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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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 (21,100원 보합0 0.0%)는 계열회사 BH Electronics (HAIYANG) Inc.가 기업은행 중국 지점에서 차입한 24억400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는 "지난 2010년 10월26일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에 대한 공시 연장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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