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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먹방' 돈 스파이크 "기분 좋다…부담스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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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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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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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특대형 스테이크 먹방으로 화제가 된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돈 스파이크는 뉴스1에 "먹방이 화제가 되고 이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라 기분이 좋다"고 17일 말했다. 이어 "하지만 사실 부담스럽기도 하다. 특이하게 생겨서 실시간에 더 자주 오르내리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오리 새끼'에서 돈 스파이크는 박수홍과 윤정수를 집에 초대했다. 이들을 위해 돈 스파이크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테이크 이른바 '돈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커다란 크기로 주목을 끈 '돈스테이크'는 먹는 법도 남달랐다. 목장갑 위에 비닐장갑까지 낀 돈 스파이크는 고기를 양손으로 들고 뜯어 먹어 박수홍과 윤정수를 경악하게 했다. 스테이크 식사를 마친 돈 스파이크는 디저트와 냉면까지 모두 먹었다.

이 같은 모습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남겼다. 이에 대해 돈 스파이크는 "평소 식사량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건강관리는 잘 못하는 편"이라면서 "앞으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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