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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효성그룹 변압기 입찰 담합 정황 내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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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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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초기 단계…제보자 진술만 받은 상태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 News1 신웅수 기자
© News1 신웅수 기자

효성그룹이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 자회사에 변압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입찰 담합을 벌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변압기 납품 과정에서 효성그룹이 입찰 담합을 벌였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제보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입찰 담합 정황에 대한 진술을 받은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 단계이고 입찰 담합 의혹이 사실인지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검찰에서 수사 중인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혐의와는 별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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