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채태인,박성민과 사인 앤 트레이드…10억에 롯데 간다

머니투데이
  • 한지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1.12 14: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채태인/사진=뉴스1
채태인/사진=뉴스1
내야수 채태인(36)이 사인 앤 트레이드로 결국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됐다.

넥센은 10일 채태인과 계약기간 1+1년으로 총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 옵션 매년 2억원)에 FA계약을 맺었고, KBO승인 절차를 완료한 12일 롯데 좌완 박성민(20)과 1대 1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채태인과 박성민의 맞 트레이드는 양 구단의 합의로 진행됐다. 롯데는 사인 앤 트레이드를 통해 채태인을 영입함으로써 FA선수 영입에 따른 별도의 보상금 지급 부담을 덜어내게 됐다.

한편 채태인은 2007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후 11시즌 통산 타율 0.301(965안타) 100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에서 뛰게 된 박성민은 2017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서 롯데에 지명된 좌완 유망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기차 없고 노조 골치 아픈데…쌍용차 매각 흥행 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