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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현대리바트 연결자회사 편입으로 구조적 성장 가능-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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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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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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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31일 현대그린푸드 (7,600원 상승60 -0.8%)에 대해 "올해 현대리바트 연결자회사 편입에 따라 구조적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11년 자회사인 현대H&S와 현대리바트를 합병함에 따라 현대리바트 지분 약 10%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올해 1분기부터는 이 부분이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면서 매출액 약 3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18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하반기 실적에 대해서는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925억원과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8.5%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며 추석연휴 시점 차이로 인한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사업부 부진과 주요 고객사 주말 및 특근 감소 영향을 원인으로 꼽았다.

남 연구원은 "올해는 기저효과와 관계사 주요 거래처 영업 정상화 효과로 본업에 대한 불확실성은 다소 완화될 것"이라며 "자사주를 제외한 PSR은(현대리바트 연결) 2018년 기준 0.4배, PER도 12.4배 수준에 불과해 현 주가는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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