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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제구 흔들' 류현진, 3회 3볼넷..밀어내기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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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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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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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FPBBNews=뉴스1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 류현진이 제구가 흔들리며 밀어내기로 실점했다.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3-1로 앞선 3회말 볼넷을 3개나 남발하며 1실점했다.

류현진은 1회초 3득점을 업고 앞선 상태에서 1회말을 맞이했다. 다저스는 1회초부터 코리 시거의 적시타와 야스마니 그랜달의 2점 홈런 등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2사 후 폴 골드슈미트와 A.J.폴락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해 1점을 빼앗겼다.

2회에도 2사 후에 주자를 내보냈다. 제이크 램을 2루 땅볼, 닉 아메드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뒤 알렉스 아빌라에게 볼넷을 줬다. 타석에 들어선 상대 선발 타이후안 워커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마쳤다.

3회에는 1사 후 케텔 마르테에게 3루타를 맞고 골드슈미트에게 볼넷을 줬다. 폴락을 헛스윙 삼진 처리해 중요한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크리스 오잉스를 다시 볼넷으로 내보내 2사 만루에 몰렸다. 제이크 램에게도 볼넷을 주면서 밀어내기로 실점했다. 아메드를 좌익수 뜬공 처리해 추가 실점은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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