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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 의전·경호·보도 실무 관련 2차회담 개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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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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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0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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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오늘 4시간 동안 회담…"진지하게 논의"

【파주=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 2018.01.09.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파주=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 2018.01.09.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남과 북이 5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을 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의 세부 일정과 그에 따른 경호 및 언론 보도와 관련한 사항을 다루기 위한 회담이었다.

우리 측은 김상균 국정원 2차장을 수석대표로 했다. 청와대의 조한기 의전비서관, 권혁기 춘추관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신용욱 경호차장이 대표로 나섰다.

북측은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을 수석대표로, 신원철·리현·로경철·김철규·마원춘 대표가 참석했다. 주로 경호와 의전 관련 책임자들로 알려졌다.

회담은 점심 식사를 거른 채 4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과 북은 일단 남북 정상회담의 의전·경호·보도와 관련해 조만간 2차 회담을 잡고 논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진지하고 꼼꼼하게 회담을 했다"며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열심히 회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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