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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EHS경영방침 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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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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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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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 개최…350명 안전관리책임자 참석

한국전력은 19일 전국사업소 350여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전력은 19일 전국사업소 350여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전력은 19일 본사 강당에서 전국사업소 350여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전 김종갑 사장이 강조한 EHS‘Environment(환경), Health(보건), Safety(안전)’경영방침 실천을 결의하고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워크숍은 다양한 안전의식 고취 행사를 시작으로 EHS 경영방침 실천 결의, 안전관리 유공직원 표창, 도급자 사망사고 50% 감소대책 발표, 추락·감전사고 예방대책 토론 등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예방 기술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김회천 관리본부장은“EHS는 경영의 기본이며, 타협이 있어서는 안된다”며“사장의 경영철학을 한국전력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공유하고 실천토록 하는 선도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전력은 6월과 7월을 ‘노․사합동 산업안전보건 강조기간’으로 설정, 여름철 특성에 맞는 안전지도, 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고취 행사를 집중 시행해 여름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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