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11세이브' 넥센 김상수 "죄송한 마음 컸다..더 분발하겠다"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02 22: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주효상과 기뻐하는 김상수(오른쪽)
주효상과 기뻐하는 김상수(오른쪽)
시즌 11세이브를 수확한 넥센 히어로즈 김상수가 소감을 전했다.

넥센은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서 4-3으로 역전승했다. 2-3으로 끌려갔지만 8회초 2점을 뽑아내 승기를 잡았다.

이로써 넥센은 전날(1일) 8-14 완패를 설욕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동시에 지난 7월 12일 대전 한화전부터 이어온 목요일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이날 4-3으로 앞선 9회말 시작과 동시에 등판한 김상수는 선두 타자 김강민을 볼넷으로 보내긴 했지만 적시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그대로 마쳤다. 지난 7월 31일 이후 2일 만에 세이브를 올린 동시에 시즌 11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김상수는 "최근 기대만큼 따라주지 않아 감독님을 포함해서 코치님, 선수들과 팬들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항상 죄송한 마음이 컸다. 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고 노력하고 있다. 남은 경기 더 분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