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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발] 류현진, 2회초 뜬공-삼진-뜬공.. 2연속 삼자범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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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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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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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AFPBBNews=뉴스1
류현진./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서 1회에 이어 2회에도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류현진은 22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전에 선발 등판해 2회를

올 시즌 류현진은 6경기에서 29⅔이닝을 막으며 3승, 평균자책점 2.12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한창 잘 나가던 시기 부상이 찾아왔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류현진은 지난 16일 샌프란시스코전을 통해 105일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결과는 좋았다.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불펜 방화로 승리가 날아가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제 류현진은 통산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50으로 강한 면모를 보였던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복귀 후 첫 승에 도전한다.

1회를 깔끔하게 삼자범퇴로 막은 류현진은 2회 출발 역시 좋았다. 마르셀 오즈나를 공 3개로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다. 이어 폴 데종을 시속 87마일 커터로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다. 다음 저드 저코를 상대로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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