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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서 앱 켜고 바코드 찍으면 상품 정보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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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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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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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객이 올리브영 매장에서 바코드 스캔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사진제공=CJ올리브네트웍스
한 고객이 올리브영 매장에서 바코드 스캔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사진제공=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이 '나홀로 쇼핑족'을 겨냥해 직원의 도움 없이 상품 정보를 알 수 있는 '바코드 스캔' 서비스를 선보인다.

올리브영을 운영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 스토어'를 구현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내놨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브영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장에서 상품 바코드를 찍으면 성분과 사용 방법, 후기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연계로 쇼핑 편의성을 추구하고 직원의 도움 없이 혼자 쇼핑하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유통 노하우에 최적화한 IT 기술을 융합해 고객에게 새롭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올리브영은 2014년 IT 전문기업 CJ시스템즈와 합병해 CJ올리브네트웍스를 출범시킨 뒤 '스마트 스토어' 구현에 집중하고 있다. 강남 본점 곳곳에 디지털 기기를 비치하는가 하면, '스마트 영수증'은 발행 건수 4000만건 돌파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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