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김성태 "소득주도 성장, 반시장정서가 낳은 눈물의 씨앗"

머니투데이
  • 우경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9.05 10: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5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이 가져온 혼란으로 한국경제가 마이클잭슨의 문워킹처럼 뒷걸음질 치고 있다"며 "문재인정권 500일만에 경제는 반토막이 났고 고용참사 ,분배참사, 성장률참사가 동시다발로 터져나왔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소득주도성장은 반기업 반시장정서가 낳은 한국 경제의 눈물의 씨앗"이라며 "사람중심 경제를 표방하지만 사람잡는 경제가 바로 소득주도 성장"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정권은 노동자 임금이 올라가면 소비가 늘고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져 경제가 성장한다고 주장하지만 소득주도 성장은 정책이 아니라 이념"이라며 "성장론이 아닌 분배담론"이라고 강조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