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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5당 대표, 월 1회 '초월회' 정례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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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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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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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5일 오찬회동 갖고 정례화 합의…정파 초월해 논의하잔 의미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최로 열린 정당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이정미, 바른미래당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문 의장,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사진=이동훈기자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최로 열린 정당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당 이정미, 바른미래당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문 의장,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사진=이동훈기자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가 5일 오찬 회동을 갖고 정례 회동을 갖기로 합의했다.
문 의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각 당 대표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다.

이들은 모임 이름을 '초월회'로 정했다. 정파 등 모든 것을 초월해 논의하고 협력하자는 의미다.

문 의장은 오찬에 앞서 "여기 계신 5당 대표들과 시대적 소명을 같이 한다면 대한민국이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첫 모임은 상견례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찬 이후 기자들과 만나 "상견례를 겸해 일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며 "4.27판문점 선언에 대한 국회 비준동의안과 선거제도 개편, 정기국회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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