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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고1 진로탐색 모의면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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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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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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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맞춤형 학교생활 설계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남도교육청 전경.
전남도교육청 전경.
전남교육청은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해남군 해남읍 소재 전남학생교육원에서 도내 일반고 1학년 학생 17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 컨설팅을 통해 대입 진로 목표를 설정해주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한 학교생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대학입시 관련 특강, 입학사정관과 함께 하는 진로설계, 자기소개서 설계,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모의 면접,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 등을 통해 자신의 대입진로를 탐색하는 한편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는다.

특히, 학생들은 늦은 밤까지 입시전문가, 입학사정관, 대학생 멘토 등으로부터 개인 맞춤형 상담을 받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 특강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방법과 수능시험 대비 전략을 배우게 된다. 또한,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학교생활 정보를 공유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된다.

도교육철 허성균 교육과정과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충실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를 돕고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학입시 개편안이 확정됨에 따라 현장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0월에는 예비 고1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권역별 입시설명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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