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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날둠·피르미누 골' 리버풀, 토트넘에 2대1 승리..손흥민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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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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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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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토트넘을 잡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연승을 달렸다.

리버풀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티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2019 시즌 EPL' 5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조르지뇨 바이날둠이 선제골을, 로베르토 피르미누가 쐐기골을 박았다. 토트넘은 에릭 라멜라가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후반 교체 투입돼 17분 가량 그라운드를 밟았다.

리버풀은 경기 초반 상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이후 탐색전이 진행됐지만, 전반 22분 살라의 위협적인 슈팅을 시작으로 불꽃이 튀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프리킥에 이어 에릭 다이어가 슈팅을 날렸다.

사진=AFPBBNews=뉴스1
사진=AFPBBNews=뉴스1

첫 골은 리버풀이 기록했다.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바이날둠이 헤딩골을 터뜨렸다. 앞서 토트넘 골키퍼 미하엘 포름의 펀칭 실수가 있었고, 이를 바이날둠이 놓치지 않았다. 헤딩 슈팅이 골라인을 넘었는지에 대해 잠시 논란이 있었으나 주심은 리버풀의 골을 선언했다.

후반에도 리버풀의 공격은 이어졌다. 후반 초반 앤디 로버트슨의 크로스가 골대를 맞고 나왔고, 2분 뒤에는 사디오 마네의 슈팅을 포름 골키퍼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토트넘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5분 루카스 모우라가 환상적인 개인기에 이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에 맞았다.

사진=AFPBBNews=뉴스1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9분 로버트슨의 크로스를 토트넘 수비진이 걷어내려다 우왕좌왕했고, 이에 골문 앞에 서 있던 피르미누가 쉽게 득점을 기록했다.

위기에 몰린 토트넘은 후반 15분 무사 뎀벨레를 빼고 에릭 라멜라를 투입했으나 오히려 케이타에게 추가골을 내줄 뻔 했다. 손흥민은 후반 28분 교체 투입됐다. 하지만 리버풀의 수비진에 막혀 별 다른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끝까지 경기를 만회하려고 했고,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에서 라멜라가 골을 터뜨려 한 골 따라붙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없었다. 리버풀은 끝까지 수비에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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