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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골' 지동원, 세리머니 도중 부상.. 팀은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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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 2018.09.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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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AFPBBNews=뉴스1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오팔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3라운드 마인츠05와의 경기서 후반 28분 교체 투입됐다.

그리고 9분 뒤인 후반 37분 오른발 강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지동원의 시즌 첫 골이자 0-0 균형을 깨뜨리는 귀중한 득점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에 벌어졌다. 세리머니를 하던 중 왼발 부상을 당해 쓰러진 것이다. 계쏙 통증을 호소하던 지동원은 결국 후반 39분 세르히오 코르도바와 교체 아웃됐다.

지동원의 선제골에도 아우크스부르크는 종료 직전 마인츠에 연속 실점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한편 구자철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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