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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로맥, 멀티 홈런 폭발! 박치국에 설욕했다 [K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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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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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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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맥 /사진=뉴스1
로맥 /사진=뉴스1
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이 앞선 한국시리즈 2차전서 중견수 뜬공을 친 박치국을 상대로 달아나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완벽히 설욕한 셈이 됐다.

로맥은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3차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로맥은 앞선 1회초 1사 1,2루 득점권 상황에서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때려냈다.

로맥의 화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4-2로 간신히 앞선 8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로맥은 박치국의 초구(137km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를 잡으러 던진 공을 그대로 밀어쳐 홈런을 만들어냈다. 가운데로 몰린 경향이 짙은 공이었다.

이 홈런으로 SK는 2점 차 리드에서 3점 차 리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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