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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메르스' 의심 60대 부부…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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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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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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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지난 9월 14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중간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이 지난 9월 14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중간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전북 익산에서 고열 증상을 보여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MERS) 의심환자로 분류된 60대 부부가 음성으로 판정됐다.

23일 전라북도는 이날 오후 11시쯤 고열 등의 증상을 보인 부부 A씨(60)와 B씨(61)에 대해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부부는 23일 오후 2시20분쯤 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실에 고열 증상을 호소하며 입원했다.

이에 의료진은 4일전 두바이를 경유했다가 귀국했다는 부부의 진술에 따라 이들을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했고, 전북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입원시켰다다.

결과가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이들 부부에 대한 격리조치는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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