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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조업, 2년여 만에 '위축'… 무역전쟁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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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 2019.01.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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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조업이 2년여 만에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 새해 '증시 허니문'도 깨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지난해 12월 중국 차이신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017년 5월 이후 처음으로 50을 하회한 49.7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시장예상치는 50.2였다. PMI가 50을 밑돌면 '위축'을 뜻한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를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분석하면서 새해 증시 허니문이 제조업 위축 탓에 깨졌다고 분석했다. 오전 10시43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33% 하락한 2485.57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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