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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 쪽방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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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 2019.01.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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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연탄과 등유를 직접 배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2019년도 신입사원 51명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등유 2000리터와 연탄 3000장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기부한 연탄과 등유를 각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어 계동 본사 대강의실에서 현대차그룹 및 현대엔지니어링의 사회공헌 체계와 '디딤돌하우스 프로젝트' 등 대표 사업을 알아보고 지난해 8월부터 현대차그룹이 실시 중인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마을 개발사업' 관련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신입사원들은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외에서 실천하는 나눔경영을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써 책임감을 갖고 어려움 이웃 돕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입문교육에 사회공헌 활동을 필수로 편성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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