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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엠,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비상방송솔루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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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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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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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초, 소방청은 국정감사 및 현장 표본점검 결과 나타난 비상방송설비에 대한 성능저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각 광역시, 도 예방안전과, 소방안전본부 및 소방협회에 전달했다. 전국 69,398개 소가 개선대상 범위이며, 성능개선을 위한 4가지 방안이 제시되었고, 각 지자체, 유관기관, 관련 업체들에서 세부계획 수립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대구소방안전본부 요청으로 산업용 음향기기 및 프로 음향기기 선도기업 인터엠 (1,670원 상승30 1.8%)(대표 김주봉)이 이번 종합대응방안을 몇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공동주택, 복합건축물, 공장, 교육연구, 근린생활, 업무시설 등 다양한 건축물의 비상방송설비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단락·단선을 점검, 조치할 수 있는 스피커 라인체크장비 SC6224C, 여러 대의 앰프 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채널 앰프 솔루션, 앰프 문제 시 자동으로 스페어 앰프로 교체하는 앰프 폴트 디텍터 등 관련 솔루션들이 소개됐다.

사안의 시급성 때문에 각 기관과 업체에서 다양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어서, 인터엠에서는 현대건설, 한화건설 등 건설업체와 정보통신 설계업체들, 한국소방기술인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사회, 지방 소방안전본부 등 주요 관련 기관들의 요청으로 종합 대책 세부 계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인터엠 강규환 영업본부장은 “비상방송설비 성능개선은 단순히 선로단락에 대한 해결만이 고려되어서는 안 된다. 현재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는 대부분 일상에서의 점검과 대처가 안되어서다. 그러므로 비상시 선로 단락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 동작도 되어야 하고, 평상시 단선에 대한 모니터링 및 선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중장기적인 새로운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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