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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외인·기관 '사자'에 넉달만 740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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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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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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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넉달 만에 장중 740선을 돌파해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수는 지난 11일 730선을 회복한 이후 4거래일만에 740선까지 뛰어올랐다.

13일 오전 11시43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44포인트(1.29%) 오른 740.02을 찍었다. 현재는 740선에서 오르내리고를 반복하고 있다. 코스닥이 장중 740선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23일(742.45)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각각 874억원, 94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반면 개인은 927억원어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개별 종목별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112,900원 상승200 0.2%) 신라젠 (11,700원 상승900 -7.1%) CJ ENM (161,100원 상승3000 -1.8%)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모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바이로메드 (28,250원 상승150 -0.5%) 포스코켐텍 (153,000원 상승1000 -0.7%)이 3%대 상승세고 스튜디오드래곤 (90,900원 상승1200 -1.3%)은 2%대로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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