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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스텍,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콜센터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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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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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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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고객응대 근로자 추가 채용으로 365일 24시간 안정적 고객 서비스 가능

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대표 정철교)은 지난달 11일 자사 고객만족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콜센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밀레시스텍 고객만족팀과 임직원(왼쪽 두번째 정철교 대표, 오른쪽 첫번째 제프리 마이클)/사진제공=밀레시스텍
밀레시스텍 고객만족팀과 임직원(왼쪽 두번째 정철교 대표, 오른쪽 첫번째 제프리 마이클)/사진제공=밀레시스텍
밀레시스텍 고객만족팀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3개월간 콜센터 전화 응대율을 높이고자 전용 콜센터 장비 및 네트워크 설비를 도입했다.

이는 앞서 밀레시스텍이 지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모니터링한 결과 고객들이 A/S 접수 시 전화 접속률이 높아지면 대기 시간이 다소 길어져 전화 연결이 끊어지거나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의견을 수렴하고, 이러한 문제점 등을 적극 개선하고자 기존 장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전용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밀레시스텍은 이번 콜센터 시스템 구축으로 밀레시스텍 고객만족팀의 전화 응대율을 90%까지 끌어올려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이 외에도 밀레시스텍은 정규직 고객응대 근로자를 추가로 채용해 콜센터 주·야간 인력을 늘려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밀레시스텍의 정철교 대표는 “디지털도어록 제품 특성상 무엇보다 신속한 고객 대응이 중요하다”며 “365일 24시간 언제나 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고객만족팀의 콜센터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세심하고 신속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얼리젼(Allegion) Asia-Pacific을 총괄하고 있는 제프리 마이클도 밀레시스텍 본사에 방문해 콜센터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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