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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전자정보통신공학, QS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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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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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는 최근 전자정보통신공학 분야가 2019 QS세계대학평가 국내대학 순위에서 9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QS(Quacquarelli Symonds)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이다.

세종대 전자정보통신공학과는 연구·기술·생산을 창조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능력과 개척정신을 지닌 우수 기술 인력 양성을 교육 목표로 두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는 기존의 전자공학과와 정보통신공학과, 광전자공학과를 통합해 융합적 사고와 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자정보통신학과의 교수와 학생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호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15~2018년 한국전파학회가 주관한 종합 학술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희동 교수 연구팀은 독일의 라이프니치 연구소와 지난 2015년부터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와 관련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5년부터 IEEE(미국 표준 개발 전문기구) 논문경진대회에서 연속 수상을 하는 등 해당 분야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혜민(12학번) 졸업생은 글로벌 기업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담당하는 AWS(Amazon Web Services)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취업했다.

아울러 박성빈(15학번) 학생은 지난해 12월 전국 이공계 대학생 1000여 명이 참가한 스마트경제포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약 알림서비스 'DoDream'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김정 전자정보공학대학장은 "앞으로도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과 유능한 교수진 유치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 전자정보통신공학, QS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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