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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지방경찰청 들어서는 '버닝썬 폭행' 신고자 김상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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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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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지방경찰청 들어서는 '버닝썬 폭행' 신고자 김상교 씨
(서울=뉴스1) 오장환 기자 = '버닝썬 폭행' 신고자 김상교 씨(29)가 19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이날 조사는 김 씨를 1차로 조사했던 역삼지구대 경찰관 2명과 폭행 사건 당시 클럽 이사였던 장모 씨가 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건에 대한 것이다.

김 씨는 추가 조사 과정에서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게 욕설과 모욕을 했다는 혐의로도 고소당한 상태다. 2019.3.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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