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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총장 중국 공식방문, 한·중 국방협력 복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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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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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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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김용우 총장 20일부터 3박4일 일정 방문…중국군 부대도 방문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사진 = 뉴스1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 사진 = 뉴스1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이 중국을 방문해 한중 국방협력 복원 등을 논의한다. 육군은 김 총장이 2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총장은 이번 방문에서 중국 육군사령원(우리나라 대장급) 등 고위급 인사를 만나 양국간 국방협력을 복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육군은 과거 중국군과 연 1회 가량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하지만 2016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지금까지 교류가 중단된 상태이다.

김 총장은 북경위수구 경비3사단, 상해경비구 등 중국군 부대도 방문해 중국군 개혁 이후의 지휘체계와 미래군 건설 방향 등에 관해 설명을 들을 계획이다.

한편 국방부는 5월 중에 한중 국방장관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두 장관 역시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소원했던 양국 국방교류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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