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2018 재산공개]국회의원 재산증가 1위 박정…2위는 최교일

머니투데이
  • 김민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402
  • 2019.03.28 0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the300]박덕흠, 재산 7.9억원 증가…재산총액 '톱3' 중 유일하게 재산 늘어

[2018 재산공개]국회의원 재산증가 1위 박정…2위는 최교일
한해 동안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의원은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한해동안 22억7000만원 정도가 늘었다. 최교일 자유한국당,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뒤를 이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8년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박정 의원은 지난해 22억27000만원 증가한 287억8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가 소유한 서울 마포구 소재 건물의 가격 변동 등이다. 실제 해당 건물은 전년보다 9억5000만원 정도 올랐다.

두번째로 재산이 크게 증가한 사람은 최교일 의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부동산 가격 상승, 예금 증가 등으로 22억2087만원이 늘었다. 그의 재산 총액은 255억1389만원이다.

이상돈 의원은 총 재산이 전년보다 15억2015만 원이 늘었다. 부동산 거래 대금 저축이 재산 증가에 큰 몫을 차지했다.

이밖에 이헌승 한국당 의원이 12억7142만원 증가해 4위, 정우택 한국당 의원이 11억8395만원 증가해 5위에 올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