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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웨스트햄에 패한 뒤 흉기 투척 사건... 경찰 "용의자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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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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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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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홈구장인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AFPBBNews=뉴스1
토트넘 홈구장인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AFPBBNews=뉴스1
지난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웨스트햄의 경기가 끝난 후 투척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웨스트햄전이 끝난 후 흉기가 될 수 있는 물건들을 던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경기장에서 체포된 사람은 없었으나 계속해서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토트넘은 홈에서 웨스트햄에 0-1로 패했다. 치열한 '런던 더비'다운 경기였다. 손흥민은 선발 출장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웨스트햄의 일격을 막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승점 추가에 실패한 3위 토트넘(70점)은 4위 첼시(68점)와 5위 아스널(66점)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가뜩이나 패배도 아쉬운데 불미스러운 일까지 겹쳤다. 말 그대로 후폭풍이다. "웨스트햄 팬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는 보도에 따라 토트넘 서포터스 측의 투척으로 추측될 뿐 누구의 행위인지는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다. 경찰은 용의자를 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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