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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에프앤지, 에어프라이어 전용 치킨 '에어프렌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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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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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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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에프앤지 "에어프렌즈 브랜드 3년 이내 500억원 매출 달성 목표"

/사진제공=마니커에프앤지
/사진제공=마니커에프앤지
육가공업체 마니커에프앤지가 에어프라이어 전용브랜드 ‘에어프렌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에어프렌즈는 가정에서 손쉽게 튀김용 제품을 조리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보급 확대에 맞춰 마니커에프앤지에서 독자 개발한 치킨제품으로, 기름에 튀길 때보다도 더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렌즈 시리즈 첫 제품은 신선한 국내산 닭 한 마리를 먹기 좋은 크기인 12조각으로 손질해 옛날통닭 맛을 그대로 살린 ‘바사삭치킨’이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치킨전문점 배달치킨과 경쟁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안석현 마니커에프앤지 마케팅팀 과장은 “에어프렌즈 시리즈는 기존 튀김용 제품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첫 제품인 바사삭치킨 외에도 이미 다양한 후속제품이 개발 완료되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며 “에어프렌즈를 향후 3년 이내에 500억 매출 달성 가능한 대형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사삭치킨(500g)은 현재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2개 1만 2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향후 대형 할인점 입점해 매장마다 에어프라이어를 설치해 현장에서 조리, 시식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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