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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안양 냉천지구 토지등소유자 분양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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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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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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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세대…7월 3일까지 30일간 분양사무소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 가능

조감도/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조감도/사진제공=경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가 오는 4일부터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토지등소유자 분양신청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토지등소유자 분양의 추정가격은 3.3㎡ 당 평균 1280만원로 예상되며 공공에서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 가지는 정부지원금과 세제 등 혜택으로 주변 조합원분양가보다 월등히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다.

신청대상 공동주택은 18개동, 지하3층~지상29층, 총 2329세대 대단지로 계획돼 있으며, 이중 2141세대가 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46 ~ 98㎡로 다양하게 구성되며, 59㎡이상 전 세대 4BAY로 채광 및 일조를 극대화 했다. 또한 전면 가변형 구조로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지구 내 경관녹지와 경사지를 활용한 연도형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해 기존 지역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유도하고, 냉천로변의 도시경관에 대응하는 경관이미지를 계획했다.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 오는 7월 3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지구 인근 분양사무소를 통한 방문제출과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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