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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정은, 트럼프에 친서…북미정상 세번째 만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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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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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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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6.12 북미정상회담 1주년…이해찬 "아직 좋은 성과 못내 안타까워"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2일 제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과 간련, "오늘이 싱가포르에서 제1차 북미정상회담이 이뤄진지 1주년 되는 날"이라며 "조만간 북미가 세번째로 만나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가 함께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북미 정상이 처음 만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도 같은 회의에서 "오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며 "친서교환이 계기가 돼 이른 시간 안에 제3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난관을 극복해 북미 대화를 통해 평화의 시대를 개막해야 한다"며 "우리 민족의 통일과 한반도 평화 등 올해 안에 세계사적 대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남북미가 함께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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