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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MRI 혜택 늘고 2·3인실에도 보험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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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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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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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달라지는것]복지부 보건분야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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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초음파·MRI(자기공명영상) 보험 혜택이 늘고 동네병원에 2·3인실에도 보험이 지원된다. 난임치료시술 연령제한은 없어지고 보험대상 시술 횟수는 늘어난다.

27일 기획재정부가 배포한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남녀를 통틀어 생식기에 질환이 있거나 질환이 의심돼 초음파 검사를 받으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남성은 8월, 여성은 12월). 그동안은 초음파 검사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질환 등 4대 중증 질환에만 보험이 적용됐다.

역시 4대 중증질환 위주로 보험이 적용되던 MRI 검사도 복부 또는 흉부 질환으로 확대된다(10월). 난임치료시술은 만 44세 이하이던 연령 기준이 폐지된다(7월). 적용 횟수도 체외수정(신선배아)가 4회에서 7회, 체외수정(동결배아)와 인공수정은 각각 3회에서 5회로 는다.

65세 이상 노인,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에만 해당하던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임신부로 확대된다(10월).

동네병원과 한방병원 2·3인실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7월). 이렇게 되면 본인부담액이 2인실 기준 약 7만원에서 2만8000원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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