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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공시위반한 카이노스메드·휴림로봇에 과징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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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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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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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융감독원
/사진제공=금융감독원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카이노스메드 (20,200원 상승200 1.0%)와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휴림로봇 (1,515원 상승35 -2.3%)이 공시위반으로 과징금 등이 부과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7일 제14차 정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카이노스메드는 증권신고서와 소액공모공시서류 제출의무를 위반해 과징금 1억3790만원과 과태료 2500만원이 각각 부과됐다.

카이노스메드는 2015년 6월 15일 보통주를 모집한 실적이 있는 법인으로 2017년 6월 27일부터 2018년 5월 16일까지 중 3회에 걸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전매제한 조치없이 실시하고 2018년 5월 16일에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전매제한 조치없이 실시해 각각 모집에 해당됨에도 총 4회의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2017년 9월 22일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전매제한 조치없이 실시해 모집에 해당됨에도 소액공모공시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휴림로봇은 양수도가액에 대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의견을 누락하는 등 주요사항을 누락해 과징금 1억5200만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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