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사진] 부채 선물받은 김경애·이옥선·이용수 할머니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14 12: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부채 선물받은 김경애·이옥선·이용수 할머니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에 위안부 피해자 김경애, 이옥선, 이용수 할머니가 청아라 합창단 어린이들로부터 직접 만든 부채 선물을 받은 뒤 인사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고 김 할머니의 용기와 뜻을 이어받고자 지정됐다. 2019.8.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