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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타율 0.182' 샌즈, 5회말 삼진 아웃 받고 심판에 항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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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9.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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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샌즈(가운데)가 5회말 2사 상황에서 삼진 아웃을 당하자 심판진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OSEN
키움 히어로즈의 제리 샌즈가 삼진 아웃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샌즈는 13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지만 방망이가 맞지 않고 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급기야 5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 삼진 아웃을 당하자 심판에게 항의했다. 샌즈의 방망이가 나가려다가 멈췄으나, 심판은 방망이가 돌았다고 본 것이다. 이에 샌즈는 불만을 드러냈다.

샌즈는 힘든 9월을 보내고 있다. 9월 8경기에서 타율 0.182로 부진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타격감이 좋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더그아웃에 있던 키움 코치진이 샌즈를 말려 일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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