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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너 나이 있고 케이타는 부진' 리버풀, 나폴리 루이스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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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09.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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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 루이스.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나폴리(이탈리아)의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23)를 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칼치오메르카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루이스의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는 빅클럽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리버풀을 비롯해 바이에른 뮌헨(독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 등이 루이스와 연결되는 중이다. 하지만 루이스와 나폴리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영입을 위해선 꽤 많은 이적료를 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의 경우 베테랑 제임스 밀너(33)가 언제까지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또 나비 케이타(24)는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난 해 리버풀에 합류한 케이타는 잦은 부상과 경기력 기복 탓에 지난 시즌 리그 25경기를 소화했다. 선발 출장은 16차례였다. 올 시즌에도 부상 때문에 리그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은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루이스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출신의 루이스는 지난 해부터 나폴리에서 뛰고 있다. 그 전에는 레알 베티스, 엘체 등 스페인 클럽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5골 4도움, 올 시즌에는 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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