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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투명경영 강화 위해 회계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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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 2019.09.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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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직무 관련 실무자 72명이 옥포조선소 오션프라자에서 회계전문가 교육을 듣고 있다./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29,500원 상승250 0.8%)은 회계직무 유관부서 실무자 72명을 대상으로 회계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회계 전문가 양성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2학기로 구성된 이번 교육과정은 내년 4월말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매일 4시간씩 매주 4일 집합교육을 통해 재무회계, 세무, 원가회계관리, 관세법 및 외국환거래법 등 법률 관련 교육과정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 수준의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외부감사법 개정 시행으로 경영 전반에 회계 관련 업무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회계 관리 인력들의 전문성 및 역량을 높여 회사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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