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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교육재단 김희수 박사, 캄보디아 정상 훈센 총리 예방

대학경제
  • 권현수 기자
  • 2019.09.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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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교육재단 설립자 김희수 박사(건양대학교 명예총장)는 최근 캄보디아 정상인 훈센 총리(Samdech Hun sen)를 예방, 캄보디아의 평화의 궁에서 대담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담에는 이원묵 총장(건양사이버대 겸 건양대), 김용덕 부총장(건양사이버대), 김재신 대학교육혁신원장(건양대), 방용환 글로벌교육혁신단장(건양사이버대), 주 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캄보디아의 주요 부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김희수 박사는 "지난 2015년 코이카와 김안과병원의 민관협력사업으로 지원된 앙두엉 안과병원을 통해 캄보디아 국민에게 안과와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해 영광이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국민을 위해 건양교육재단이 특히 보건과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질병 예방과 전염병의 퇴치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재단이 캄보디아 정부와 협력해 교육·보건의료 부분에서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양교육재단 방문팀은 왕립프놈펜대학교(Royal University of Phnom Penh)와 캄보디아 국립의대(University of Health Sciences)를 함께 방문해 향후 고등교육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훈센 총리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ASEAN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때 건양교육재단의 초청으로 건양교육재단의 교육시설을 방문하고 한국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노동자와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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