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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셋째 출산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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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 2019.10.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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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캡처본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현지 매체들은 미란다 커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그들의 두 번째 아이를 낳았다. 아들 이름은 마일스(Myles)다"라고 밝혔다.

미란다 커가 셋째 아이를 출산하고 올린 인스타그램 화면 / 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캡처본
미란다 커가 셋째 아이를 출산하고 올린 인스타그램 화면 / 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캡처본

미란다 커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일스가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다. 이 특별한 시간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아름다운 아이를 우리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이로써 세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첫째 아들 플린 브룸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 미란다는 올랜드와 이혼 후 에반 스피겔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 하트 스피겔을 낳았다.

에반 스피겔은 미국 메신져 '스냅챕'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에 오른 적이 있는 인물이다.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으로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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