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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슬 "채권자가 회생법원에 파산선고 신청"

머니투데이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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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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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슬 (21원 ▼1 -4.55%)은 채권자가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선고를 신청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며 "채권자(신청인)의 파산신청 남용 등이 확인되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 등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럭슬에 채권자에 의한 파산 신청설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 공시를 요구했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럭슬의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을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 결정 등 파산 사유 해소를 확인한 날까지'로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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