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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브랜드 '유가네', 양산 직영 공장 준공식 개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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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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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브랜드 '유가네', 양산 직영 공장 준공식 개최
닭갈비 브랜드 '유가네'가 최근 양산 직영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기존 500평(1652여㎡) 규모의 공장에서 약 2배 규모인 900평(2975여㎡) 규모의 공장으로 확대 이전돼 마련됐다. 이날 권순용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유가네는 올해만 40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총 200개 매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안정적인 납품과 제품 품질 강화를 위해 생산시설을 확대했다. 이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이며, 이번 공장 확대 이전을 통해 HMR 신사업 개발과 해외 수출품목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유가네를 찾는 고객이 늘고, 매장도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좋은 품질의 재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공장을 확대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가네는 본사 직영 공장에서 위생적인 공정으로 진공 포장된 계육을 사용하고 있고, 안정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 작업장으로 선정됐다.

또한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며 주 6일 배송(지역별 상이)으로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유가네는 전국 192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조만간 부산대연점, 안성아양점, 양주옥정점, 미사역점이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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