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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12서 대만에 선제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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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1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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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뉴스1) 황기선 기자 = 12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대만과의 경기 2회초 2사 2루 상황에서 대한 후진룽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대한민국 선발 김광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19.11.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 리드를 빼앗겼다.

12일 오후 7시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슈퍼라운드 2차전 한국과 대만 경기에서 대표팀은 3회말 현재 0-2로 끌려가고 있다.

2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대표팀 선발투수 김광현이 대만 가오위지에의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후친롱에게 좌전 적시타까지 맞으면서 2점을 내줬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이 먼저 점수를 내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팀은 지난 4경기에서 단 2실점만 기록하는 등 '짠물' 경기운영능력을 보여줬지만, 이날 마운드를 책임진 김광현이 초반 난조를 보이면서 주도권을 내줬다.

프리미어 12는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대항전이다. 2015년 11월 열린 첫 대회는 일본과 대만이 공동 개최했다. 한국 대표팀은 초대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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