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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인 하리수, 재혼 축하해줘" 미키정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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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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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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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그룹 이퀄라이저로 활동…2007년 하리수와 결혼 후 10년만에 합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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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정/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정영진·40)이 재혼 소식을 알리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미키정은 "어제(21일)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며 "신부와는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했다. 1년6개월 정도 만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미키정은 1990년대 중반 댄스그룹 이퀼라이저(EQ)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미키정은 제대 후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면서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래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06년 1월 발표된 하리수의 4집에 참여하며 하리수와 인연을 맺었고 두 사람은 200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0년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하리수는 "미키정과 SNS(사회연결망서비스) 팔로우를 할 만큼 친한 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며 친분을 이어왔다.

미키정의 결혼식 당일인 21일에도 하리수는 인스타그램에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의 결혼식이 있었다"며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 했지만, 두 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행복하세요"라고 축하메시지를 남겼다. 미키정은 "하리수가 따로 연락해와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응원해줬다"고 전했다.

현재 미키정은 신부와 교원그룹에서 하는 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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